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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명제들

2018.12.22 10:47, 일기/치료 일지 게시판 - Pectus Solentis

바로 저번 일기를 정신과에서 말하면서, 2013년 그 시절 내가 어떤 명제들을 생산해 냈었는지 진술했다. 예전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라고밖에는 말할 수 없었던 바로 그 시절의 이야기다.

지금도 그 명제를 믿는 건 아니기에 그 때 갖고 있었던 명제들이 어떤 것들인지 여기다가 쓰지는 않겠다. 의사가 그 말을 듣고 "과대망상스럽다" 라고 말했다는 것, 그리고 내가 거기에 덧붙여 "피해망상도 그 때 심했었던 것 같다" 라고 답했었다는 것만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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