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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추 쪽 근육 결림?

2018.12.21 18:31, 일기/치료 일지 게시판 - Pectus Solentis

오늘 집에서 빨래를 널면서, 이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chore를 하기 귀찮아했던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그 전보다 흉추 쪽 근육이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고, 빨래 걷는 일이 따분해지기까지 전보다 더 오래 걸린 느낌이다.

정서신체감각은 아닌 것 같다. 그냥 근육 문제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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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1 22: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서신체감각?
    그런건 처음 들어보네요

    • Favicon of https://solentis.tistory.com BlogIcon Pectus Solentis 2018.12.21 23:09 신고  Addr Edit/Del

      제가 만든 단어입니다. (...) 제 경우에는 극단적인 감정이 느껴지면 몸으로도 반응이 오는 일이 많아서 (저 신체화 장애 진단도 있습니다.) 그걸 기록하기 위해서 만든 단어입니다.

  2. 2018.12.22 01: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음...저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때 신체에 이상반응이 오고 그랬었어요. 막 눈 밑이 떨리고 튼튼한장기들이 뒤집어지고...남 얘기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