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Pectus Solentis
게시물 본문에 직접 관련 없는 덧글, 특히 타 사이트에서의 일에 대한 질문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자왈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2018.12.21 16:13, 일기/치료 일지 게시판 - Pectus Solentis

공자 가라사대,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막연해서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지금까지 내가 전공 공부를 잡지 못했던 이유 중에, 또다시 내가 머리를 쓰게 되면 2013년 그 때처럼 미쳐버릴 것 같아 두렵다는 게 있었다는 게 떠올랐다. 바로 저번 일기에서 쓴 그 계기로 떠올리게 된 것이 맞다.

실제로 그 시절에는 전공인 물리학까지 동원해서, 나를 미쳐버리게 만들었던 그 이론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었으니까. 지금까지도 다른 사이트에서 내가 그 때 싸질렀었던 똥이 퍼올려질 정도로 증거를 착실히 남겨놓기도 했었고.

'일기 > 치료 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년의 명제들  (0) 2018.12.22
흉추 쪽 근육 결림?  (4) 2018.12.21
자왈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0) 2018.12.21
어제부터, 오랜만에 전공 공부를 다시 잡아보았다.  (0) 2018.12.19
그러고 보면 나는  (4) 2018.12.17
대체 왜...?  (0) 2018.12.15
Pectus Solentis Scripsit.

덧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