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Pectus Solentis
게시물 본문에 직접 관련 없는 덧글, 특히 타 사이트에서의 일에 대한 질문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대학 수준 개념정리나 문제를 풀어본 건 아니고, 고등학교 과정을 책 없이 복기한 거지만.

지금까지 내가 전공 공부를 못 했던 이유가, 쉬운 과정 (그러니까 지금 같은) 에서마저 막혀서 내가 전공 실력이 애초에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면 절망감이 매우 클 것 같아서 라는 이유가 있었는데, 어제랑 오늘 펜을 잡고 일필휘지로 써내려갔던 내용들을 보면 그런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 이외에도, 다시 Psychosis에 빠질 것 같아서 2012년 말 - 2013년 초반 기간을 잘 떠올리지 못하겠는 그 두려움이 여기에도 연관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Pectus Solentis Scripsit.

덧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