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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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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2 - Pectus Solentis 13년 때 내 대인관계를 구속했었던 인지도식들 (2)
  2. 2015.09.20 - Pectus Solentis 일기 (2)
  3. 2015.09.17 - Pectus Solentis 자존감에 대해서 몇 가지 (2)
  4. 2015.09.17 - Pectus Solentis 2013년, 군대. 그리고 자존감의 파괴.
  5. 2015.09.16 - Pectus Solentis 경계선 성격장애 인지도식 중에
  6. 2015.09.15 - Pectus Solentis 잃어버린 감정
  7. 2015.09.15 - Pectus Solentis 12년 중압감 : 질문 자체가 잘못돼 있었다 (1)
  8. 2015.09.14 - Pectus Solentis 일기
  9. 2015.09.13 - Pectus Solentis 09년 (1)
  10. 2015.09.09 - Pectus Solentis 외로움증
  11. 2015.09.07 - Pectus Solentis 고민에 대한 귀류법
  12. 2015.09.06 - Pectus Solentis (*) 그래 난 (3)
  13. 2015.09.06 - Pectus Solentis 지금 나한테 남은 것
  14. 2015.09.03 - Pectus Solentis 내가 12년때 실패했었던 이유는
  15. 2015.09.02 - Pectus Solentis 공감을 받는 것과 적대감을 받는 것을 구분할 수 없는 사람이 실존할까
  16. 2015.08.30 - Pectus Solentis 시간은 존재들이 삼수간 관계를 맺는 계에서 의미가 있는 것
  17. 2015.08.30 - Pectus Solentis 내가 정서시간의 개념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
  18. 2015.08.28 - Pectus Solentis 시간
  19. 2015.08.28 - Pectus Solentis 정서의 수준과 차원
  20. 2015.08.28 - Pectus Solentis 메모 (2)
  21. 2015.08.27 - Pectus Solentis 가슴조임
  22. 2015.08.27 - Pectus Solentis 일기
  23. 2015.08.26 - Pectus Solentis 일기
  24. 2015.08.26 - Pectus Solentis n차원의 정서공간 (8)
  25. 2015.08.25 - Pectus Solentis 메모
  26. 2015.08.25 - Pectus Solentis 만약, 자폐증이 신체감각을 정서에 연관짓지 못하는 데서 발생하는 거라면?
  27. 2015.08.24 - Pectus Solentis 3수준의 외로움. a.k.a 외로움 때문에 미친다.
  28. 2015.08.23 - Pectus Solentis 확실히 사람에게는
  29. 2015.08.22 - Pectus Solentis 네오그랑존 각성?
  30. 2015.08.22 - Pectus Solentis 생각하기 싫은 한 가지 가능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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