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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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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4 - Pectus Solentis 내가 12년때부터 심리학 관련으로 싸질렀던 건
  2. 2015.10.12 - Pectus Solentis 귀찮음과 힘듦의 구분 (4)
  3. 2015.10.11 - Pectus Solentis 새로 받은 약이 효과가 나오고 있는 건지
  4. 2015.10.06 - Pectus Solentis 09년 문제, 그러니까
  5. 2015.10.06 - Pectus Solentis 이제 IMS로 치료할 단계는 끝났어
  6. 2015.10.04 - Pectus Solentis 정서공간
  7. 2015.10.01 - Pectus Solentis 진이 빠지도록 뭔가를 해보는 것 (3)
  8. 2015.10.01 - Pectus Solentis 2013년 (1)
  9. 2015.09.26 - Pectus Solentis 이게 진짜 병이었을지도 모르겠네 (25)
  10. 2015.09.24 - Pectus Solentis 사람들의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것 (1)
  11. 2015.09.22 - Pectus Solentis 아스퍼거가 정서적 상처라는 걸 이해할 능력이 있을까
  12. 2015.09.22 - Pectus Solentis 13년 때 내 대인관계를 구속했었던 인지도식들 (2)
  13. 2015.09.20 - Pectus Solentis 일기 (2)
  14. 2015.09.17 - Pectus Solentis 자존감에 대해서 몇 가지 (2)
  15. 2015.09.17 - Pectus Solentis 2013년, 군대. 그리고 자존감의 파괴.
  16. 2015.09.16 - Pectus Solentis 경계선 성격장애 인지도식 중에
  17. 2015.09.15 - Pectus Solentis 잃어버린 감정
  18. 2015.09.15 - Pectus Solentis 12년 중압감 : 질문 자체가 잘못돼 있었다 (1)
  19. 2015.09.14 - Pectus Solentis 일기
  20. 2015.09.13 - Pectus Solentis 09년 (1)
  21. 2015.09.09 - Pectus Solentis 외로움증
  22. 2015.09.07 - Pectus Solentis 고민에 대한 귀류법
  23. 2015.09.06 - Pectus Solentis (*) 그래 난 (3)
  24. 2015.09.06 - Pectus Solentis 지금 나한테 남은 것
  25. 2015.09.03 - Pectus Solentis 내가 12년때 실패했었던 이유는
  26. 2015.09.02 - Pectus Solentis 공감을 받는 것과 적대감을 받는 것을 구분할 수 없는 사람이 실존할까
  27. 2015.08.30 - Pectus Solentis 시간은 존재들이 삼수간 관계를 맺는 계에서 의미가 있는 것
  28. 2015.08.30 - Pectus Solentis 내가 정서시간의 개념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
  29. 2015.08.28 - Pectus Solentis 시간
  30. 2015.08.28 - Pectus Solentis 정서의 수준과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