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Pectus Solentis
게시물 본문에 직접 관련 없는 덧글, 특히 타 사이트에서의 일에 대한 질문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전체
위 태그 혹은 검색어가 포함된 글 417편이 검색되었습니다.

  1. 2014.08.06 - Pectus Solentis 이제는 미련없이. (@bpdbot_kr 에 대한 공지)
  2. 2014.08.06 - Pectus Solentis 2012.11.19. (1)
  3. 2014.08.06 - Pectus Solentis 2012.12.03. (1)
  4. 2014.08.06 - Pectus Solentis @DN4_E 봐봐. 네가 성희롱이라고 주장하는 그 카톡 대화 기록 그대로야
  5. 2014.08.05 - Pectus Solentis 이상준
  6. 2014.08.05 - Pectus Solentis 오딘
  7. 2014.08.04 - Pectus Solentis 2012년 12월 (4)
  8. 2014.08.04 - Pectus Solentis 아스퍼거 vs STPD (6)
  9. 2014.08.03 - Pectus Solentis Ante Frustratione
  10. 2014.08.02 - Pectus Solentis 감정을 빌려서 느낀다는 심리란 게 분명히 있어. (1)
  11. 2014.08.01 - Pectus Solentis Altum Abyssum Venimus
  12. 2014.08.01 - Pectus Solentis Venit Pectus Solentis
  13. 2014.07.31 - Pectus Solentis "아스퍼거들은 다 찢어죽여버려야 한다" 라고 외친 그 날
  14. 2014.07.31 - Pectus Solentis 그림이(가명)
  15. 2014.07.30 - Pectus Solentis 내가 만났던 아스퍼거들 (6)
  16. 2014.07.30 - Pectus Solentis 보람찬 작별
  17. 2014.07.30 - Pectus Solentis 일기
  18. 2014.07.29 - Pectus Solentis Vespids
  19. 2014.07.28 - Pectus Solentis 회상
  20. 2014.07.28 - Pectus Solentis 유니폴리충 @unypoly (1)
  21. 2014.07.28 - Pectus Solentis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는 반드시 말로 설명되지 않는 거리낌이란 걸 느끼게 마련이다.
  22. 2014.07.25 - Pectus Solentis 알겠어 (2)
  23. 2014.07.24 - Pectus Solentis 말 안 듣는 청개구리의 유서
  24. 2014.07.24 - Pectus Solentis 정서신체감각
  25. 2014.07.24 - Pectus Solentis 무제
  26. 2014.07.24 - Pectus Solentis 정서적 상처 때문에, 정서적으로 힘들어서 악의가 생길 수 있다는 것?
  27. 2014.07.23 - Pectus Solentis "날 까려면 좀 알고 까라" 란 인지도식이 무너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