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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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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2017.11.27 15:52,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명치 쪽이랑 단전 쪽에, 마치 와이어로 잡아당기는 것처럼 근육이 팽팽하게 땅기던, 그 숨가쁜 느낌이, 완치는 아니지만 되게 약하게 느껴지고 있다.
어제였나, 신체적 증상 때문에 '잠깐 쉬'면서, 2012년 때는 이맇게 쉬다가 하루를 날려먹는 게 일상이었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번주부터, 6달 전에 엄마가 추천해주셨던 (그 몇 년 다니던 FIMS 병원을 갈음해서 다니고 있었던) 그 정형외과를 2주일에 1번씩만 다니기로 했을 정도로, 기타 신체질환도 좋아졌는데, 이게 정신과 치료의 공일까 그 정형외과의 공일까는 잘 모르겠지만, (정형외과의 공일 거라고 짐작은 가지만) 이제라도 몸이 나아진다는 거에 기뻐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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