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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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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t Pectus Solentis

2014.08.01 00:10,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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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지지를 잃을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마치 이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편집증적으로 두려워하던 거.
그리고 '날 믿어줬던 사람이 내 행동 때문에 점점 신뢰를 잃어가는 상황'이랑
내가 나 힘들다고 호소하면 주변 사람들이 나보고 힘내라고 정서적 지지를 주는데 그걸로는 내가 힘을 낼 수가 없어서 그런 도움의 손길에 아무런 반응도 못 하게 되고 나한테 도움을 주려고 접근했던 사람들을 실망시키게 되는 "그 일련의 상황"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스스로 힘들어했었는지

그래. 그 감성이 다시 돌아오고 있어.
작년에 그림이(가명)랑 만들어갔던 그 감성을 찾아내고 나서인가.

부대 안에선 내가 저걸로 진짜 힘들어하고 있는 게 맞는지가 자신이 없어져서, 거기서부터 모든 게 망가진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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