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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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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5.05.07 21:26,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1. 명치가 계속 더부룩하고 배기는 증상 (중2 때부터 기록되어 있음)
2. 횡격막 뒤에서 누가 철사로 묶어서 잡아당기는 것 같이 땅기는 증상 (최소 2012년부터 기록되어 있음)
3. 숨을 계속 뱉어도 계속 숨이 남아있는 것처럼 숨이 차던 느낌 (2012년에 기록된 것으로 기억하나 2013년 여름 이후 심해짐)

이 모든 증상들을 유발했던 근육이 이완되기 시작했다.
오른쪽 등근육 상단부였어.
Pectus Solentis Scrip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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