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Pectus Solentis
게시물 본문에 직접 관련 없는 덧글, 특히 타 사이트에서의 일에 대한 질문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12년 1학기, 2015년 2학기

2017.05.31 15:27,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지금 내가 내 삶의 '정상 궤도'로 섣불리 돌아가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저 두 시기 때 내가 왜 그렇게 약해졌었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느끼고 있었다.

 

그랬었는데

2012년 1학기 때는 "외로움"이나 "인정 욕구" 등등 올바른 사회적 관계를 통해서만 해소될 수 있는 감정들의 늪에 빠져 있었던 것이 떠올랐다.

(이번에는 정서신체감각이 아니라, 그 때 내가 여러 차례 계속 떠올리고 있었던 머리 속 이미지를 분석했다. 2012년 1학기 때는 정서신체감각을 기록하기 전이었고, 2015년 2학기 때는 정신과 약물의 효과 때문인지 정서신체감각이 잡히지를 않았다.)

Pectus Solentis Scripsit.

덧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