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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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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식

2017.05.16 17:28,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1. 내가 어떤 종류의 상황을 그렇게 억울해했는지 오늘 아침에 떠올랐다.

 

바로 "자기애에 찬 좆질"을 실컷 자행해놓고, 남들한테는 "동생같아서 불쌍해서 그랬다" 라고 자기 이미지를 세탁하는 종자들.

ㅇㅅㅈ이 딱 그런 케이스였고, 더 꼽자면 여럿 있지.

 


 

#2. 멍청하고 논리도 없는데 자기애개 강한 자들을

내가 자폐증과 혼동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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