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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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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08:26,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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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전까지는 그냥 아무런 의미 없는 똥글의 모음이었기 때문에

싹 밀어버리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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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Scrip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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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2016.11.18 19: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이전 글은 왜 지웠나요?

  2. s 2016.11.18 19: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크린샷을 모으고 계신 것 같으니 말을 조심해야겠지만요.

  3. s 2016.11.18 1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나저나 왜 대답은 안 해주시나요? 저번에도 님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말한 것 같은데요.

  4. s 2016.11.18 21: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왜 내 말엔 대답 안해주나요?

  5. s 2016.11.18 21: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왜 내 말엔 대답 안해주나요?

  6. d 2016.11.19 01:00 신고  Addr Edit/Del Reply

    내가 너무 무리하게 대답을 요구하기 때문에 대답하기 싫나요?

  7. s 2016.11.19 0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뭐라도 좀 말을 하면 안되나요?

  8. s 2016.11.19 0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말을 하면 내가 놀라거나 대답을 잘 못할 것 같지만 어쨌든 뭐라도 말을 해보세요.

  9. 입원해 있었기 때문에 덧글을 못 봤습니다. 저번 질문에 대해서는, 제 주치의가 저는 아스퍼거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다는 걸로 갈음하죠.

  10. 작지만 2016.11.19 0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솔렌티스님의 일대기를 되짚어 줄 사람과 장소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솔렌티스님의 시련이 그런 것으로 극볼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라면 좋겠어요.
    제대로된 인정받기와 회복과 치유와 박애로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내가 당장 그런 사람이 되줄 수 없는게 정말 미안해요.

    지금의 솔렌님은 과거의 자신이 동의할 수가 없었을 인지 도식이 고착되어버리고 있을거에요.
    남들보다 더 일찍 다루고 내면화하며 심화시켰던 모듈들 마저도 분열되었을거고
    그로인해 그런 모듈을 솔렌님보다 나중에 획득한 사람들로부터 그 모듈로 하여금 비난받는 고통도 있었을거에요.

    저는 솔렌님의 본질과 재능을 믿어요.
    최후의 최후에 자신이 경멸하는 사람들까지도 긍정할 사람이었다는걸 믿어요.
    솔렌님이 품었던 복잡한 형식이 그 형식을 드러낼 기회를 영영 잃은채로 분열될 위기에 있다는거도 알고요.

    제가 하는 말들이 오히려 솔렌티스님을 더 괴롭게 만든다면 미안해요.
    솔렌님의 시련이. 소위 '다시 시작' 함으로서 해소될 수 있는 시련이길 소원해요.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식의 무책임한 말은 해선안되다고 생각해요.
    그거는 더욱 고통을 가중시킬 수 있으니까.

    그래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거면 좋겠어요 솔렌님이..

    수학, 물리학, 현상학, 분석철학, 인지언어학, 신경심리학
    솔렌님의 꿈이 다시 꿈틀할 수 있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