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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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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난

2015.09.06 18:55,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2012년 6월 때부터 이미 중압감이 엄청 심하게 걸려 있었던 상태였어. 그 때 이미 중압감이 너무 심했었다는 건 그 때 내가 여러 번 겪었던 자유연상(대표적으로 http://solentis.tistory.com/801 그리고 저 때 그림이(가명)를 만났을 때 그림이가 실제로 할 리가 없었던 말들을 내가 멋대로 자유연상으로 떠올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이미 증명한다. 딱 그럴 때 이상준이 "너무 적절하게" 나한테 해꼬지를 했고, 그래서 난 그 중압감 일체를 이상준한테 덮어씌웠던 거겠지.
중요한 건 12년 6월 때 내가 "왜 그렇게" 중압감이 심하게 눌렸는지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래 그 때 내가 그 중압감에 그렇게 대처했다는 사실도 만만찮게 중요한 일일 거다. 그 일반물리 책 쓰는 프로젝트로 말하자면, 이미 이상준이 방해하기 전에도 내가 그렇게 중압감에 심하게 눌려 있었다는 건 내가 그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애초에 없었다는 뜻이 되는 걸수도 있거든.
그랬음에도 나는 내 물리학에 대한 열정의 증명 그 일체를 저 프로젝트에다가 걸어놨었어.

이 문제에 대해서 지도교수님께, 아니면 강동서 사이버팀의 그 형사님한테 - 본인이 물리학을 석사 학위까지 얻었다가 어떤 이유로 경찰직을 하게 되셨고, 그래서 내가 처음 사이버팀에 방문했을 때 나한테 멘토링을 해주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 상담을 요청해 보면, 이 수수께끼를 푸는 데 답을 얻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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