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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의 수준과 차원

2015.08.28 16:15,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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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정서의 정의를 새로 한다.
제1정의 : 사고*감정이 정서
일 뿐만 아니라
제2정의 : 정서란 본인의 잠재의식과 표면의식의 상호작용
이기도 하다고.

(그렇게 된 연원은, '정서의 수준'을 묘사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3개 수준 개념이 결국에는 '상호작용의 수준'을 묘사하는 것으로 정의가 잡혔기 때문에.)

6차원 : 3수준 "솔렌티스 간극" (내가 여길 건드린 순간부터 정신증이 가속됐던 걸로 기억한다.)
5차원 : 3수준 "설믜"
4차원 : 3수준
3차원 : 2수준 "3차원 독립정서인"
2차원 : 1수준 "제한정서수"
1차원 : 1수준 "무정서충"
0차원 : 1수준

이렇게 정서의 차원과 수준을 매겨놨었는데, 분명히 정서의 차원이란 건 뭔가 내적인 정서 작용을 은유하기 위해서 만든 개념이었고... 야튼 지금 복구된 "연구일지"는 이거야.

그리고, 지금 새로 얻어낸 정서의 제2정의와 바로 앞의 정서의 수준 개념을 결합시키면, 표면의식을 "관측계"로 놓고, 5감으로 인지되는 외계를 "외부 사건계"로 놓고, 신체감각으로 인지되는 내면세계를 "내부 사건계"로 놓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건계에 대한 행동을 묘사할 때 쓸 "조작계"라는 것도 설정하고.

인식을 의미하는 "관측계"
판단을 의미하는 "조작계"
외계에서의 사건을 의미하는 "외부 사건계"
본인 신체 내부에서의 사건 (또는 감정의 형성) 을 의미하는 "내부 사건계"

(무의식은 내부 사건계이며, 인식은 사건계와 관측계의 상호작용, 행동은 조작계와 사건계의 상호작용.)

... 삼수간 관계?

그리고, 외부 사건계와 내부 사건계의 벽이 허물어지는 것도 3수준 상호작용이라고 보지 못할 근거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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