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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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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적절감에서 다 비롯된 거겠지

2015.07.28 12:11,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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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적절감에서
그 인지도식도 유래했던 것일테고
13년에 감정 꼬였던 그것도 자기 부적절감에서 도망치려다가 그렇게 된 걸로 기억하니까.

기막힌 우연의 일치인지
자기 부적절감의 구성 요인도
그 인지도식 (아마 '설믜'란 개념이 그 인지도식 때문에 나왔던 걸거다.) 의 Aspect도
내가 무의식 단위에서부터 감정이 꼬였던 그 상황들도
전부 다 3가지씩으로 정리가 되네?

- 정구죽천한 건, 얼마 전에 내가 "올바른 열정에 대해서 연구한다" 라는 떡밥을 풀었는데, 그 열정이란 감정 자체가 나한테는 13년 때의 그 감정 꼬인 일들에 매몰이 되었다는 거다... 열정이란 감정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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