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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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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노에서 실컷 부르고 왔는데

2015.07.20 21:20,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아직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목소리 올리는 게 꽤나 편해진 걸 느꼈어.

- 일상적인 감정 반응에 의미를 부여하고 기록을 해야 되는 삶 역시, 금방 끝날 수 있을 거란 희망 가져도 될까. 그런 감정 하나하나를 분석하고 기록해야 하는 삶은, 오늘 그림이(가명) 만났던 일로 마지막이길 바라고 싶어. 그게 그림이도 원하는 바겠지.
Pectus Solentis Scrip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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