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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tus Sole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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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01:33, 분류없음 게시판 - Pectus Solentis
#1. (비밀 기록)
(비밀)

#2. 오른쪽 종아리
오른쪽 종아리 알통이 너무 뭉치는 바람에 거기서부터 시작된 긴장이 온몸을 꽉 붙잡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엉치 근육과 넓적다리 근육 부분의 긴장이 그 오른쪽 종아리 알통의 긴장 때무넹 제대로 느껴지지도 이완되지도 않았다는 걸 깨닫기 되어, 거의 기절하듯이 자고 일어났다.

그 다음에는 드디어 등뼈 부분의 긴장 (정확히 말하면 등뼈 바로 근처에 있는 작은 근육들의 긴장이다.) 이 2수준으로 떨어졌고...

#3. 왼쪽 목덜미와 좌골, 그리고
오늘 근육이 제대로 풀렸나 확인 차원에서 1시간 산보 (천호역에서 내려서 우리 집까지 걸어오면 딱 1시간이 된다.) 후 동네 동노에서 노래를 불러 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명치랑 아랫배 쪽에 부담이 아니라 힘주는 게 걸리면서 노래를 불러본 상황"이 되어, 드디어 이 정서신체감각 해체가 가시적으로 효과가 보일 상뢍에 접어든 건가 싶어서 매우 기뻤다.

그 다음에는, 왼쪽 목달미와 왼쪽 좌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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