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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 부위의 정서신체감각이 Emotiional Refueling에 매우 관련있는 것 같다.

경추 우측 하단부 (평상시의 근육 뭉침, 목을 뒤로 젖히면 상완부까지 타고 내려오는 신경통) 는 오늘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꽤 많이 사라진 것 같고.

상반신에 남은 건 1번 경추 우측이랑, 오른쪽 어깨와 등 사이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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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내가 지금 복학을 못 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Emotional Refueling의 방법을 모르기 때문임을 알 수 있었다. 또다시 15년 2학기 때처럼 될까봐서 복학을 못 하고 있는 건데, 그 때 망한 이유가 바로 Emotional Refueling을 못 하기 때문이었었으니까.

    그리고 그 정서 (고립감이라고 해야 할까?) 가, 넓적다리와 골반 사이의 부위가 저리는 그 정서신체감각에 관련된 것이었음도 알 수 있었다.

    • Favicon of http://solentis.tistory.com BlogIcon Pectus Solentis 2018.09.03 18:27 신고  Addr Edit/Del

      Emotional Refueling을 못 하는 이유? 그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과거의 나쁜 정서사건을 내려놓지 못하는 그 반추적 사고겠지만, 그 외에도 다른 것에도 원인이 있는 게 느껴지는데...

      지금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그것"도 2013년의 지뢰밭 (정서인지학 운운하면서 미쳐갔었던 그 때) 에 묻혀있다는 것과, 어쩌면 이게 내가 2수 때 고민했었던 - 그리고 내 발로 심리상담소를 찾아가게 만들었던 - 그 문제와 큰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

    • Favicon of http://solentis.tistory.com BlogIcon Pectus Solentis 2018.09.03 18:44 신고  Addr Edit/Del

      세 글자로 줄여서 "외로움"일 가능성이 큰 것 같다.

  2. 저녁 8시부터 지금까지 자고 일어났는데, 이젠 목을 뒤로 젖혔을 때 오른쪽 상완부가 시리는 증상이 없다. 일시적으로 그런 건지 진짜로 나은 건지는 모르겠는데.